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대한민국전라남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82 61-393-1777
    • 영업시간
    • 10:00~17:00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입장요금
    구분
    성인
    입장료
    무료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서삼면 추암로 716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축령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의 경계에 넓게 걸쳐있다. 축령산에 편백나무 숲이 일궈진 데는 독림가인 임종국 선생의 역할이 크다.
    임종국 선생은 일제강점기의 무분별한 벌목과 6·25전쟁의 피해로 민둥산이 되어버린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 편백나무 143ha, 낙엽송 등 그 외 수종 55ha를 조림했는데, 그 수만 대략 250만 그루에 이른다. 1956년부터 34년에 걸쳐 이룬 일이다. 1,148ha에 이르는 넓은 상록수림대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수령 40~60년의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그 결과다. 현재는 산림청에서 숲을 매입(388ha)하여 지속적인 산림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편백숲에서는 산림관리를 위한 임도(林道)가 10㎞ 시설되어 있으며, 편백나무로 특성화된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산림욕·숲체험·숲치유 등 탐방객을 위한 휴양공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립장성치유의숲(장성 편백치유의 숲)은 2000년 제1 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되었다.

    주변 관광지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문수사(고창)
    문수사는 고창과 전남 장성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문수산(621m)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고수면 소재지에서 고수도요지를 지나 위로 올라가면 조산 저수지가 나오고, 왼쪽 골짜기를 타고 6㎞ 정도 가면 문수사가 있다. 의자왕 3년(643)에 신라의 자장율사가 창건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약 1.4 km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모암저수지
    모암저수지는 축령산 편백숲과 연결되어 있는 장성군의 저수지이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이 길게 놓여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축령산까지 이어지는 데크길 산책이 가능하다.
    약 2.0 km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모암마을
    모암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읍 인근에 위치한 산촌 체험마을로, 축령산 자락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마을 인근에는 홍길동산림욕장이 자리하고 있어 산림 휴양과 함께 방문하기 좋으며, 통나무집 형태의 숙박시설을 통해 농촌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약 2.7 km
    국립장성치유의숲(축령산삼나무편백숲) 여행 추천 - 메고지고
    금곡영화마을
    금곡영화마을은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촬영지로 편백숲으로 유명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한 소박한 시골마을이다. 이 마을은 오지로 있어 개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1950~60년대의 마을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연자방아, 당산나무와 초가 등 예스러운 전통 유적이 남아있다.
    약 2.9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2
      댓글 0
    • 이전글환벽당 ·조대2026.07.31
    • 다음글너릿재공원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