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시간
- - 평일 11:00~18:00- 주말 11:00~19:00 ~ ()
- 정기휴일
- 매주 화요일
여행책방 잔잔하게
-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늑하고 차분한 공기가 공간을 채우고, 은은한 조명 아래 정갈하게 놓인 다채로운 책과 작은 소품들이 여행자를 따뜻하게 반겨준다. 동해 묵호역 인근 조용한 거리에 자리한 여행책방 잔잔하게는 묵호의 깊은 매력에 푹 빠진 여행 작가 출신의 책방지기가 문을 연 작은 감성 독립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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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로 215-2 (발한동)
문을 열고 들어서면 아늑하고 차분한 공기가 공간을 채우고, 은은한 조명 아래 정갈하게 놓인 다채로운 책과 작은 소품들이 여행자를 따뜻하게 반겨준다. 동해 묵호역 인근 조용한 거리에 자리한 여행책방 잔잔하게는 묵호의 깊은 매력에 푹 빠진 여행 작가 출신의 책방지기가 문을 연 작은 감성 독립서점이다. 대형서점처럼 화려하거나 책이 빼곡하게 쌓여 있지는 않지만, 정성스레 큐레이션 된 여행서와 에세이, 희귀한 독립출판물을 한 권씩 천천히 들여다보는 특별한 즐거움이 있다. 특히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책들과 책방지기가 직접 묵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제작한 엽서 등 아기자기한 굿즈들은 깊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구석구석 배인 책방지기의 애정을 찬찬히 느끼며 내 마음을 울리는 책 한 권을 신중하게 골라보자. 다정한 책방지기에게 다가가 주변의 숨겨진 명소나 묵호 골목의 소박한 이야기를 물어보며 여행의 색다른 영감을 채워가는 시간도 잊지 못할 낭만적인 추억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