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영상관

    대한민국경상남도
      이순신영상관은 138석 규모의 국내 최초 돔형 입체 영상관으로 벽면과 천장 전체를 활용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노량해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이다. 입체 영상과 음향이 어우러져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의 긴장감과 감동을 실감 나게 전달하며 마치 전장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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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
    • 정기휴일
    • 매주 화요일 (단, 화요일이 법정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입장요금
    구분
    성인
    청소년
    어린이
    일반
    3,000원
    2,000원
    1,500원
    단체
    2,000원
    1,000원
    800원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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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신영상관 여행 추천 - 메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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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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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남해대로 3817
    이순신영상관은 138석 규모의 국내 최초 돔형 입체 영상관으로 벽면과 천장 전체를 활용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노량해전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이다. 입체 영상과 음향이 어우러져 임진왜란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의 긴장감과 감동을 실감 나게 전달하며 마치 전장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2층 전시관은 전이의 장, 추모의 장, 이해의 장, 체험의 장으로 구성되어 이순신 장군의 삶과 리더십, 임진왜란의 역사, 거북선과 판옥선의 구조 등을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조선·명·일본군의 무기와 갑옷, 판옥선 모형, 레이저 연출 등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역사적 현장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으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업적을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교육·체험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출처 : 남해군여행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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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남해대교에서 섬의 한가운데를 향해 들어오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가 자리 잡고 있다. 일명 ‘이락사’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전사한 이순신장군의 유해가 맨 처음 육지에 오른 곳이다. 이락사 앞 뜰에는 충무공 순국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유언비가 역사를 증명하듯 하늘을 향해 솟아있다.
    약 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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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바다공원
    역사공원이자 문화공원인 이순신바다공원은 남해군 관음포 일대 약 9만㎡에 달하는 드넓은 부지에 2017년 첫선을 보였다. 관음포광장과 호국광장, 두 개 구역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2019년부터 더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무료입장으로 전환했다.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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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노량공원
    노량공원은 노량마을과 남해대교가 어우러진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공원이다. 이곳에는 소나무로 조성된 숲과 가볍게 거닐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특히, 봄이 되면 벚꽃과 노란꽃으로 물들어 꽃구경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약 3.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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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
    하동 유일의 유인섬인 대도는 약 300여 년 전 조선조 숙종 때(1700년경) 남해섬에 살고 있던 장수 이 씨 부부가 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중 갑자기 풍랑을 만나 떠밀려 온 곳으로, 이들 부부가 터를 닦고 살기 시작하면서 유인도가 되어 현재 장수 이 씨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약 3.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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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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