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대한민국전라남도
      지리산둘레길 중 산동-주천 구간은 구례군 산동면에서 남원시 주천면까지 이어지는 15.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로,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편백숲과 옛길을 따라 지리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밤재와 숲길이 어우러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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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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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원촌길 114 산동면사무소~주천센터
    지리산둘레길 중 산동-주천 구간은 구례군 산동면에서 남원시 주천면까지 이어지는 15.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로,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편백숲과 옛길을 따라 지리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밤재와 숲길이 어우러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현천마을부터 계척마을까지 이어지는 산수유 군락은 봄철이면 노란 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나무도 만날 수 있다. 원촌마을에서는 오전에 열리는 산동오일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자연과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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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흥정
    지역의 선비들이 문학단체인 ‘시사계[詩社契]’ 를 조직하여 지역의 미풍양속과 시의 기풍을 발전시키기 위해 산동면 시상리와 외산리의 경계 지점인 운흥 용소 위에 만든 정자이다. 그 맞은편에는 하연비가 세워져 있는데, 세종 4년(1422년) 하연이 전라도 감사로 있을 때 꿈에 용을 보았다는 일화를 새겨 두고 있다.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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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천마을
    현천마을은 구례의 대표적인 산수유마을 중의 한 곳이다. 구례의 북쪽 지역에 위치하며, 지리산을 멀찌감치 바라보는 견두산 자락에 있다. 작고 아담한 마을로 마을 입구에 있는 저수지에 비친 모습은 마치 저수지에 마을을 통째로 담아 놓은 듯 그 모습이 아름답고 영롱하다.
    약 1.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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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재
    지리산 서쪽 줄기로 동쪽으로 숙성치, 서쪽으로 견두산이 이어져 전라남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곳이다. 밤재는 밤나무가 많아 생긴 지명이라고 하며, 한자로 율치[栗峙]라고도 하였다. 경상남도 구례군 산동면 밤재길은 이순신 장군에 얽힌 이야기가 전하는 곳이다.
    약 1.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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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수목원
    구례군 산동면에 위치한 구례수목원은 54㏊의 산림면적 곳곳에 봄향기원, 겨울정원, 그늘정원, 외국화목원, 기후변화테마원, 자생식물원, 계류생태원 등 13개의 주제정원과 방문자 안내소, 전시온실 및 종자학습관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생나무들과 꽃들로 식재되어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약 1.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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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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