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대한민국전라남도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난동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난동마을까지 이어지는 18.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제방길에서 지리산과 들녘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에는 제방을 따라 피어나는 원추리꽃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든다.
      • 공유링크 복사
    • 영업시간
    • 상시 개방 ~ ()
    • 정기휴일
    • 연중무휴
    공식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나요? 운영시간, 요금, 전화번호 등 변경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0
    •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운조루길 49-1 오미마을~난동갈림길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난동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난동마을까지 이어지는 18.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제방길에서 지리산과 들녘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에는 제방을 따라 피어나는 원추리꽃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든다.
    오미마을에는 조선 시대 고택인 운조루와 곡전재가 있으며 용두마을에서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간직한 용호정을 만날 수 있다. 구례 5일장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를 지나며 자연과 역사,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주변 관광지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오미 은하수 마을
    구례 지리산 둘레길 18, 19 코스에 속하는 경로인 마을이다. 오미은하수마을은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배산임수의 마을로 기름진 들판이 펼쳐져 있고 섬진강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며 뒤에는 노고단에서 흘러내린 형제봉 능선과 왕시루봉 능선이 좌우로 펼쳐진다.
    약 0.0 km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지리산둘레길] 오미-방광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방광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방광마을까지 이어지는 12.3㎞의 둘레길이다. 약 5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농로와 숲길을 따라 걸으며 구례 분지의 풍경과 전통마을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미마을과 상사마을에서는 운조루와 곡전재, 쌍산재 등 고택을 만날 수 있다.
    약 0.0 km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오미마을
    지리산 둘레길 18, 19코스의 주요 경로인 오미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마을 중 가장 문화유산이 많은 곳이다. 오미마을 들판은 종자뜰이라고 불리는데, 지리산 일대에 홍수나 가뭄이 들어 곡식 농사를 망치더라도 이곳 오미마을 들판만은 씨앗을 건질 수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약 0.0 km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여행 추천 - 메고지고
    구례 운조루 고택
    구례 운조루 고택은 토지면의 여러 마을 중 오미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운조루는 큰 사랑채의 이름으로 구름 속에 새처럼 숨어 사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건물은 본래 대구 사람인 류이주가 금환락지의 명당에 매료되어 은퇴하면 이곳에 머물 것을 결심하고 시작하여 7년이라는 세월 동안 건축하였다고 한다.
    약 0.1 km
    • 로드트립
    • 23일 전
      조회수 6
      댓글 0
    • 이전글대구근대역사관2026.07.31
    • 다음글[지리산둘레길] 오미-방광2026.07.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