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

    대한민국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중 삼화실-대축 구간은 하동군 삼화실에서 대축마을까지 이어지는 16.7㎞의 둘레길로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이다. 논과 밭, 마을길, 숲길을 두루 지나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고 봄에는 매화와 배꽃, 가을에는 황금빛 들녘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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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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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동촌길 21-2 삼화실~대축마을
    지리산둘레길 중 삼화실-대축 구간은 하동군 삼화실에서 대축마을까지 이어지는 16.7㎞의 둘레길로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이다. 논과 밭, 마을길, 숲길을 두루 지나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고 봄에는 매화와 배꽃, 가을에는 황금빛 들녘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다양한 자연경관을 여유롭게 즐기며 걷기 좋은 구간이다.
    길을 따라 버디재와 우계저수지, 먹점재를 지나면 섬진강과 형제봉 능선, 백운산이 어우러진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대축마을에서는 천연기념물 문암송과 악양 대봉감 시배지의 풍경을 만날 수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 자연과 마을의 정취, 지리산의 사계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둘레길 코스이다.

    주변 관광지

    [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 여행 추천 - 메고지고
    동촌마을
    적량면의 동리(東里)와 서리(西里)의 7개 마을을 합하여 삼화실이라고 하는데, 동촌마을은 존티재에서 넘어와 삼화실의 첫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존티재를 넘으면 들녘을 가득 채워놓은 비닐하우스를 만난다. 그 안에는 동촌마을의 효자 농작물인 부추와 취나물이 자란다.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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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존티마을
    존티마을은 하존티마을과 상존티마을로 나뉜다. 하존티마을은 도로가에서 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을 정도로 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로 접어드는 길목에는 대숲이 크게 자리하고 있어 아름다움을 더한다. 하존티마을에서 금포정은 용심정을 지나 상존티마을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약 2.0 km
    [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 여행 추천 - 메고지고
    서당마을
    서당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하동읍에서 서당 구간의 도착지에 있는 마을이다. 본래 이곳은 상우마을과 한 마을로 서당골로 불리었다. 서당골은 덫을 놓아 호랑이를 잡았다는 함덧거리와 뒷골 큰 대밭 중심지에 오래전부터 서당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약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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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보정사(하동)
    칠보정사는 지리산 주봉인 천왕봉에서 남쪽으로 삼신봉을 거쳐 내려온 칠성봉 기슭에 있다. 혜안스님이 꿈에 현몽을 받고, 오랫동안 절터를 찾아 헤매다가 1990년 윤오월에 터를 닦고 토굴을 지어 부처님을 모시면서 시작되었다. 1997년에 극락보전을 조성하고, 2000년 1월 18일 대한불교 무량종 총본산으로 지정하였다.
    약 2.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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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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