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암동 소막마을 주택

    대한민국부산광역시
      일제강점기에 소의 검역과 수출을 위해 조성한 소막사를 광복 이후 귀환 동포와 한국전쟁 피란민이 주거공간으로 바꾸어 사용한 근현대 생활유산이다. 넓은 막사 내부를 여러 가구가 나누어 살 수 있도록 칸막이를 설치했고, 좁은 골목과 우물, 지붕 위 환기구 등에는 당시 생활환경의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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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70-8830-0010
    • 영업시간
    • 09:00~18:00 ~ ()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주차 안내
    • 불가능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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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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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번영로9번길 2 (우암동)
    일제강점기에 소의 검역과 수출을 위해 조성한 소막사를 광복 이후 귀환 동포와 한국전쟁 피란민이 주거공간으로 바꾸어 사용한 근현대 생활유산이다. 넓은 막사 내부를 여러 가구가 나누어 살 수 있도록 칸막이를 설치했고, 좁은 골목과 우물, 지붕 위 환기구 등에는 당시 생활환경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후 항만과 주변 산업시설에서 일한 노동자들의 거주지로 이어지며 우암동 소막마을을 형성했다. 현재 보존 주택에서는 소막사의 건축 구조와 피란민의 주거 변화, 마을 주민들의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으며, 골목을 둘러볼 때는 주민의 실제 생활공간임을 고려해야 한다. 인근의 유엔기념공원과 부산박물관을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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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암동 도시숲
    우암동 도시숲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동항성당의 예수상을 배경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처럼 보이는 게 아주 이국적이다. 또한 도시숲에서 보는 야경은 영도바다와 부산항대교가 한눈에 보이며, 보름달 설치물을 배경으로 야경사진을 찍으면 아름다운 실루엣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달과 함께 찍힌 부산이 아주 매력적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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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구에 위치한 부산진성공원은 자성대공원으로 불렸는데 공식 명칭을 부산진성공원으로 바뀌었다. 부산진성공원은 서문이 주출입구이며 금루관이라 적혀있다. 집이나 성의 모퉁이 경계에 세운 돌기둥으로​ 왜적의 침입에 대한 경각심을 세우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석이 있다.
    약 1.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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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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