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판서고택

    대한민국경상북도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한 삼판서고택은 고려말 조선초 세 명의 판서가 살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고려 공민왕 때 형부상서를 지낸 정운경과 그의 사위인 공조판서 황유정, 황유정의 외손자인 이조판서 김담이 이 집의 주인이었다. 정운경은 정도전의 부친으로 삼판서 고택은 정도전의 생가로 전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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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82 54-634-3105
    • 정기휴일
    • 11월~3월 (겨울 휴관)

    편의시설

    주차시설
    입장요금
    입장료
    무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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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관광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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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9-2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한 삼판서고택은 고려말 조선초 세 명의 판서가 살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고려 공민왕 때 형부상서를 지낸 정운경과 그의 사위인 공조판서 황유정, 황유정의 외손자인 이조판서 김담이 이 집의 주인이었다. 정운경은 정도전의 부친으로 삼판서 고택은 정도전의 생가로 전해지기도 한다. 삼판서 중 김담은 조선 최고의 천문학자로 평가받는 인물로 20세에 과거에 급제한 후 16년 동안 국립천문대에 해당하는 간의대에서 천체를 관측하며 칠정산 내외편 등 수많은 천문-역서를 편찬하였다. 칠정산은 중국의 베이징이 아닌 한양을 기준으로 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주적 역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후손들은 대대로 이 집에서 살았다. 정도전 외에 사헌부 지평 황전, 집현전 교리 김중 등 많은 학자와 명신이 배출되었고 이들은 모두 삼판서의 후손들이다. 이 집은 원래는 구성 공원 남쪽(현 영주시 431번지)에 있었으나 1961년 대홍수로 기울어져 결국 철거되었고 2008년에 서천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이곳, 구학공원 안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인근에는 삼판서고택 뒤에 있는 지방 공립의료 기관 제민루와 차로 11분 거리에 있는 고려시대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던 영주향교가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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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민루
    삼판서 고택 뒤편에 위치한 2층 누각 제민루는 ‘백성을 구제한다’ 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공립 지방의료기관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학교와 의국을 겸하기 위해서 세운 곳으로 조선초기 지방 공립 의료기관인 의학루와 영남 선비들의 강학처로 활용되었다.
    약 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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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문화원
    영주문화원은 1972년에 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영주시 지역 내 문화 계발, 연구 조사, 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영주 지역의 고유문화 계발 보급과 보존 전승, 향토사 연구와 자료 수집,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행사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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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공원
    구성공원은 조선시대 구성산성지에 조성된 공원으로, 영주시민의 여가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휴양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구성공원은 철탄산에서 공원 쪽을 바라보면 마치 거북이 한 마리가 철탄산 쪽으로 기어오르고 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구성’이라 부른다.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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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서원
    영주시에 위치한 오산서원은 순조 34년(1834) 오산서원을 창건 하고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난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묘호를 경현사라 하고, 강당을 명교당이라 하였다. 기문은 이휘녕이 짓고, 봉안문은 유태좌가 지었으며, 상향문은 이광정이 지었다.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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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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