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사철
- 전화번호
- 0940-62-1311(宗像大社 社務所)
- 정기휴일
- ※1년에 한차례 열리는 현지 대제 이외에는 출입 금지 ※현지 대제는 여성이 금지된 제사입니다
- 운영시간
- 없음 ※섬 전체가 신이 거하는 곳(神体)으로써 상륙 불가
- 엑세스
- ※참배하고 싶은 분은 현지 대제에 신청(여성 불가·추첨제)
- 주차
- 없음
무나카타대신사 오키쓰미야
- 다고리히메노카미(田心姫神)는 해의 여신(아마테라스오미카미)의 딸로, 세 명(미하시라)의 공주신 중 장녀이다. 이를 모시고 있는 ’오키쓰 궁’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오키노시마에 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포기, 돌 하나도 갖고 나갈 수 없기 때문에 고대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약 8만점의 귀중한 신성보물이 출토되어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그 높은 품질과 거대한 규모 덕분에 ’우미노 쇼소인(바다의 창고)’라는 별명이 붙었고, 2008년 가을에는 일본
신사
사철
입장요금 (JPY)
입장료
문의
0
출처: Visit Fukuoka / 후쿠오카 관광 공식 데이터 기반
무나카타시 오키노시마
다고리히메노카미(田心姫神)는 해의 여신(아마테라스오미카미)의 딸로, 세 명(미하시라)의 공주신 중 장녀이다. 이를 모시고 있는 ’오키쓰 궁’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오키노시마에 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포기, 돌 하나도 갖고 나갈 수 없기 때문에 고대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약 8만점의 귀중한 신성보물이 출토되어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그 높은 품질과 거대한 규모 덕분에 ’우미노 쇼소인(바다의 창고)’라는 별명이 붙었고, 2008년 가을에는 일본 문화청의 세계 유산 국내 잠정 목록에 도 기재되었다. 오키노시마는 섬 자체가 신이 거하는 곳(神体)으로 여겨져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현지 대제 외에는 섬에 진입할 수 없다.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지만 여성은 참여가 금지되며, 응모자 중에서도 참여할 수 있는 인원 수는 약 250명. 참배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무나카타 시 오시마에 오키쓰미야 요배소(沖津宮遙拝所)를 설치하여 맑은 날에는 오키노시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