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군자마을(오천유적지)

    경상북도안동시
      500~600년 전 광산 김씨 농수 김효로(金孝盧)가 정착하면서 형성된 이 마을은 안동 부사였던 한강 정구 선생이 "오천 한 마을에는 군자 아닌 사람이 없다."라고 한 말에서 연유하여 군자 마을이라는 이름이 지어졌으며 안동댐 건설로 현 마을에서 2km 떨어진 지금의 위치인 안동시 와룡면 오천 리에 옛 마을의 가옥과 정자 등을 그대로 옮겨와 조성한 마을로 오천 유적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 전기부터 끊임없이 많은 학자들을 배출해 낸 군자마을은 그 분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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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852-541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